경찰 측 “마이크로닷 부모 고소한 일부 피해자 합의서 제출” (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경찰 측 “마이크로닷 부모 고소한 일부 피해자 합의서 제출” (공식입장)

래퍼 마이크로닷의 부모로부터 사기 피해를 당한 피해자 중 일부가 경찰에 합의서를 제출했다.

14일 제천경찰서 측은 MK스포츠에 “마이크로닷 부모를 고소한 일부 피해자가 합의서를 들고 왔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닷 부모를 고소한 피해자 중 일부가 경찰에 합의서를 제출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다만 “마이크로닷 부모가 언제 귀국해서 경찰에 출석할지는 모르는 상황”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마이크로닷 부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약 20년 전의 사기 행각 의혹이 제기돼 물의를 일으켰다.



이후 두 사람의 자녀 마이크로닷과 산체스는 방송가에서 종적을 감췄다. 특히 마이크로닷은 연인 홍수현과 결별까지 선택했다.

경찰은 마이크로닷 부모에 대해 수사를 재개한 상태이며, 뉴질랜드에 거주 중인 두 사람의 신변확보를 위해 인터폴에 적색수배까지 요청했다.

마이크로닷 부모가 언제쯤 한국에 들어와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될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