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에서 삼성이 KCC를 꺾고 9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은 펠프스와 이관희, 문태영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KCC 하승진이 아쉬운 역전패에 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