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모에카, 다채로운 이력 보유자…BJ·광고모델·108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방송인 모에카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제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드라마가 좋아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글로벌 사랑방’ 특집으로 꾸며졌다.

여러 게스트가 함께한 가운데 특히 모에카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날 “한국 드라마를 하루에 10시간씩 보며 공부했다”면서 남다른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모에카가 '아침마당'을 통해 남다른 한국 사랑을 자랑했다.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한국에 왔을 때, 한국 남자가 일본 남자보다 훨씬 로맨틱하다고 느꼈다”며 한국 드라마에서 본 로맨틱한 장면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모에카는 일본 국적 방송인으로 배우 한지민을 닮은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직업은 광고 모델이며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등에 고정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해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 108호 여성으로 출연한 바 있다. 모에카는 아프리카티비(TV)에서 뷰티 방송 BJ로 활약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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