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한국 가요계의 전설 이미자(78)가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데뷔 6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 '노래 인생 60년, 나의 노래 60곡'을 발표하고 음반 및 신곡 발표회를 가졌다.
이미자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열여덟 살인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가요계의 데뷔한 이미자는 올해 어느덧 데뷔 60주년' 환갑'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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