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래블러’ 이제훈이 류준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홀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제작발표회가 열려 최창수PD, 홍상훈PD, 김멋지 작가, 위선임 작가, 류준열, 이제훈이 참석했다.
이날 이제훈은 ‘다시 배낭여행을 도전할 것 같냐’는 질문에 “혼자라면 다시 배낭여행을 하진 않을 것 같다. 쉽지 않다. 누군가와 함께 있다면 하고 싶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다시 한 번 준열이랑 하고 싶다. 준열이가 싫어할 수 있지만. 준열이가 가면 저는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류준열은 “저도 얼마든지. (이제훈과)같이 한 번 여행해보실래요? 이렇게 좋을 수 없다. 아마 방송 보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재치있는 답변을 전했다.
한편 ‘트래블러’는 배낭여행을 떠나 현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느낀 감정을 카메라에 진솔하게 담아낸 여행과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