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고아라가 김희선이 보내준 커피차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고아라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월화드라마 ‘해치’ 촬영장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이에 대해 “김희선이 선물한 커피차 선물이다. 날개 없는 천사 콘셉트다. 너무 감사하다. 퀄리티가 다르다”고 전했다.
'해치' 고아라가 김희선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차 앞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를 한 잔 얻어 마시고 있는 임호의 모습도 있다. 특히 커피차에 적힌 “아라야, 월화극 1위 ‘해치’우자”라는 센스 넘치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고아라는 그는 지난 2003년 KBS 드라마 ‘반올림#1’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현재 ‘해치’에서 열혈 다모 여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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