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박한별이 복귀 후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박한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걸이도 하고 메이크업도 하고 예쁘게 꾸몄으니 셀카”라며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청초한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머리에 꽂은 헤어핀으로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했다.
한편 박한별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에서 윤마리 역으로 출연한다.
그는 지난 2017년 결혼과 출산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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