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홍석천이 ‘수요미식회’에 출연한다.
21일 tvN 측은 MK스포츠에 “홍석천이 21일 ‘수요미식회’ ‘녹화를 진행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27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인 패널이면서 미식 멘토를 겸할 수 있는 캐릭터다. 두 가지 다 고려해서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석천이 '수요미식회' 녹화에 참여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수요미식회’는 지난 2015년부터 방영 중인 tvN 예능프로그램이다. 신동엽, 전현무, 신아영 등이 진행하고 있는 토크프로그램이다. 홍석천은 지난 1995년 KBS 대학개그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아울러 그는 요식업 CEO로서 뛰어난 식견과 노하우를 전수할 전망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