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걸그룹 워너비(WANNA.B)가 급이 다른 걸크러시(Girl Crush)를 자랑했다.
워너비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콘서트 ‘Z-POP DREAM LIVE IN SEOUL’(지 팝 드림 라이브 인 서울)에 참여했다.
이날 객석의 환호 속에 등장한 워너비는 ‘손들어’(Hands Up)로 무대를 시작했고, 20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LEGGO’(레고) 무대로 흥 넘치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멤버들의 강렬한 눈빛과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 등이 ‘LEGGO’ 무대를 돋보이게 했고, 청춘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는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기에 충분했다. 힙합 도전으로 반전 매력을 보이고 있는 워너비는 ‘LEGGO’로 활동하고 있으며, ‘LEGGO’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현재에 대한 고민으로 살아가는 청춘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워너비는 공식 V LIVE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리얼리티 ‘레츠고티비’를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