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BC ‘구해줘! 홈즈’가 3월 정규편성을 확정했다.
집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설 연휴 사랑받은 MBC ‘구해줘! 홈즈’는 MBC 봄 개편의 일환으로 3월 일요일 밤 시청자를 찾는다.
출연진은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양 팀의 팀장 박나래, 김숙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이 밖에 현장을 함께 누빌 ‘복덕방 코디’연예인 군단도 대기 중이다.
‘구해줘! 홈즈’는 방송에서 의뢰인들의 사연이 공개되고, 지역, 금액, 형태 등 의뢰인이 제시한 조건에 따라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다. 3월 정규 편성을 맞아 ‘구해줘! 홈즈’는 의뢰인의 사연을 공식홈페이지 및 메일을 통해 접수 받고 있으며, 의뢰인 맞춤형 집을 찾아주는 시청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폭넓게 보여줄 예정이다.
‘구해줘! 홈즈’는 연예인 군단이 의뢰인 대신 집을 찾아주는 예능 최초 부동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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