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걸그룹 워너비(WANNA.B)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만난다.
26일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 측은 “워너비가 오늘(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 신곡 ‘LEGGO’(레고) 무대를 공개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첫 힙합 도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워너비는 ‘더쇼’를 통해 무대를 사로잡는 카리스마는 물론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워너비의 ‘LEGGO’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현재에 대한 고민으로 살아가는 청춘을 위한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힙합과 일렉, 레게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워너비만의 색다른 매력도 느낄 수 있다.
리얼리티 ‘레츠고티비’로 5인 5색 매력도 뽐내고 있는 워너비는 ‘더쇼’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