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제이쓴이 홍현희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의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제이쓴은 “결혼한 지 3개월이 됐는데 프러포즈를 못했다. 오늘 프러포즈를 하는 날이다. 정말 긴장된다. 아내는 지금 이 상황을 모른다. 박수 부탁드립니다”라고 많은 이들 앞에서 이야기했다.
살짝 울먹이던 제이쓴은 떨리는 목소리로 용기내어 노래를 불렀다. 이후 자신이 만든 프러포즈 선물 은팔찌를 꺼냈다. 제이쓴은 “매듭이 되어있는 팔찌의 의미는 ‘우리 둘은 영원하다’다. 사랑해”라며 홍현희의 앞으로 가 무릎을 꿇었다.
뒤늦게 상황 파악이 된 홍현희는 감동에 눈물을 흘렸다. 이후 홍현희는 “나랑 결혼해줄래?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진심어린 말을 건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