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독스, 음악으로 꾸준한 소통..라이브 클립부터 V LIVE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알앤비(R&B) 뮤지션 마독스(Maddox)가 꾸준하게 음악으로 소통하고 있다.

마독스는 영국 웨일스 태생의 신예 보컬리스트다. 그는 정식 데뷔 전부터 래퍼 킬라그램의 세 번째 EP 앨범 ‘HUE. 休’ 수록곡 ‘Drive’(드라이브)에 피처링으로 참여, 독특한 음색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 것에 성공했다.

특히 마독스는 싱어송라이터 이든의 월간 프로젝트 ‘이든 스타더스트’(EDEN STARDUST)의 수록곡 ‘램프’(LAMP)에서 보컬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함께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다재다능함까지 뽐낸 바 있다.

마독스
앨범 작업 외에도 마독스는 대중과의 소통도 놓치지 않고 있다. 지난해 KQ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체결 이후 마독스는 ‘DOXTAPE’(독스테이프) 라이브 클립으로 탄탄한 가창력과 감성을 드러내는 가하면, 네이버 V LIVE 방송 ‘GOLDFISHBOY’(골드피쉬보이)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마독스의 ‘GOLDFISHBOY’는 그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는 V LIVE로 현재까지 13회 차를 맞이했다. ‘GOLDFISHBOY’를 통해 마독스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도 자랑하고 있다.



가창부터 작사, 작곡 능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뮤지션 마독스는 대중과의 소통을 놓치지 않으며 독보적인 음악적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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