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고미호-이경택 부부 집에 시부모님이 들이닥쳤다.
2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고미호-이경택 부부의 집에 시부모님이 찾아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미호는 이른 아침 시어머니의 전화를 받았고, “춘천 갔다 오는 길인데 저번에 변기 잘 안된다고 했지 않았냐. 그래서 그것도 손봐주고 너희 집 잠깐 들르려 한다”고 전했다.
이에 고미호와 이경택 부부는 급하게 집을 치우기 시작했고, 시어머니는 "내가 와서 쉬지도 못하네"라고 말하면서도 집안 곳곳을 살폈다. 한편 이날 설거지거리가 쌓인 싱크대를 보며 "이거 뭐야? 씻지도 않고"라는 등 일일히 지적했고, 이경택은 볼멘소리로 "아이고 집 공사하러 오셨어?"라며 호소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