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100주년을 맞은 3.1절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낸시랭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동물 하니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장문의 글도 게재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일이 바쁜 우리에게 오늘은 휴일”이라며 “새로운 개인전 작품을 구상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냥 휴일이 아닌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삼일절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한다.)”며 3.1절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국광복을 위해 싸우다 순국한 애국순열들을 추모합니다. ‘대한민국 독립 만세’”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낸시랭 외에도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3.1절을 기념한 연예인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배우 변요한과 이시영, 최희서, 홍수현 역시 각자의 SNS를 통해 3.1절의 100주년을 축하한 바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정지훈과 강소라, 이범수, 이시언도 자필 메시지를 남겼다. 강승윤, 서예지, 정일우, 김기방, 윤현민 등도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의 글을 팬들과 공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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