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자들’ 노홍철, 자신을 향한 외침..“친한 연예인 이야기하면 안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공복자들’ 노홍철, 유민상, 김준현이 대장내시경을 도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 유민상, 김준현의 대장내시경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자신의 수면마취 모습을 보고 당황했다. 횡설수설하는 모습에 노홍철은 “친한 연예인 이야기하면 안돼”라고 당황했다.

‘공복자들’ 노홍철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캡처
김준현은 “나 어떻게 잠들었지? 나 잠들었는데 분명히”라면서 애교 떠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무슨 개소리를 하는 거야”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은 가장 오랫동안 마취가 되지 않아 의사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30초 만에 잠든 유민상을 본 ‘공복자들’ 멤버들은 “제일 얌전하게 잠들었다”고 칭찬했다.



특히 김준현은 대장내시경 후 바로 시계를 찾으며 24시 공복을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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