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 야구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스타즈 MVP 개그맨 이성배는 "팀원들 몯 함께 참여해서 좋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재밌는 야구를 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회 대회 우승팀인 조마조마를 비롯해 공놀이야, 폴라 베어즈, 스마일, 이기스, 개콘 기존 6팀과 천하무적, 스타즈가 새롭게 합류해 총 8개의 팀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매경닷컴 MK스포츠가 주관·주최하고, 동아오츠카, 퍼플스, 본에스티스, EME코리아, 렉시, 물마루, 1879그룹, 스카이라인, 제이네추럴에프앤비, 라파153, 아마로스, 루디프로젝트, 박대조 화가, 레오컴퍼니, 오디세이네일시스템, 샤인마스크, 비어케이, PGA투어 게르마늄팔찌, 스무디킹, 권영기포토그라피, W재단이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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