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 영균, 승리 저격?…“기술 배우라고 비수 꽂더니 몇 배로 돌아가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Be.A(비에이) 멤버 영균이 SNS에 빅뱅 승리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영균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로서 한마디 해주겠다며 스태프들 다 보는 앞에서 ‘나랑 동갑 아닌가?’ 이만큼 해도 안되면 기술이라도 배우는 게 낫지 않겠냐고 비수 꽂고 가시더니”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돈 벌어서 효도해야지’라고 조언이랍시고 하더니 이제 온 국민 앞에서 몇 배로 돌아가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효도는 늘 잘하고 있다. 돈으로 효도하는 거 아니더라”라며 “사람은 역시 겸손해야된다는 걸 배우게는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특히 #버닝썬 #물뽕 #성매매라고 해시태그를 달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균이 상대방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최근 승리가 클럽 버닝썬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점과 해시태그, 두 사람이 1990년생으로 동갑이라는 점 등을 통해 승리가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0년생인 영균은 2014년 그룹 가물치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17년 Be.A(비에이)로 그룹명을 바꿨다. 비에이는 지난 2017년 5월 3부작 매직 스토리의 첫 번째 앨범 ‘Magical Realism’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