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스타 루크 페리, 뇌졸중으로 별세..향년 52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루크 페리가 뇌졸중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4일(현지시간) AP통신, 로이터통신 등 주요외신들은 루크 페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뇌졸중으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끝내 세상을 떠났다.

루크 페리가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향년 52세. 사진=ⓒAFPBBNews = News1
루크 페리는 지난 1987년 드라마 ‘Loving’으로 데뷔해 드라마 ‘비버리힐즈의 아이들’ ‘오즈’ ‘리버데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영화계에서도 돋보이는 족적을 남겼다. 고인은 ‘청춘의 빛’ ‘아메리칸 스트레이즈’ ‘제5원소’ ‘디 에너미’ ‘레드 윙’ ‘아래층 록스타’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루크 페리는 넷플릭스 드라마 ‘리버데일 시즌 3’에서 주인공 아치 앤드루의 아버지 역할로 출연하고 있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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