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최은경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복을 입고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4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과 근육을 뽐내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매일 빡세게 운동하던 제가 3주간 운동을 아예 못했다”며 “찔끔찔끔 집에서 꼬물꼬물하는 운동 땀도 안 나고 싫어하는데 운동 못한 시간이 길어지고 여행하며 너무 먹어대니 맘이 너무 급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은 촬영 나가기 전 저 좁은데서 타바타하고 플랭크 2분 했다. 운동이라고도 말 못할 시간이지만 ‘아예 안한 것보다 낫다’라고 위로하면서 했다”고 설명했다.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왔다. 그는 지난 1998년 대학교수 이상엽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한 명 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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