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E&M센터에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 리허설 무대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은 라비, 워너비, 가을로 가는 기차, 트레이, 하은X요셉, TXT, 임팩트, 온앤오프, 이달의 소녀, 하성운, 드림캐쳐, 동우, 엔플라잉, 있지, SF9 용감한 홍차 등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