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링거 투혼을 인증했다.
7일 이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예인의 삶. 풉. 링거투혼. 그래도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윤은 매니저와 함께 나란히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그럼에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이승윤 측은 “아픈 게 아니라 비타민 주사를 맞고 있는 것”이라며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승윤은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이승윤은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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