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기희현, 승무원 됐다? ‘비행기 타고 가요’ 고정 합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다이아 기희현이 ‘비행기 타고 가요’에 고정으로 합류한다.

기희현은 8일 공식 SNS를 통해 승무원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를 치켜든 모습과 단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기희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비행기 타고 가요’ 잘 보고 계신가요? 제가 예비승무원~예승이에서 정식 비타크루의 승무원이 되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프로그램 고정 소식을 전했다.

다이아 기희현 사진=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이어 기희현은 “승무원으로써 희현이의 모습으로 승객분들께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더불어 #비타요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힐링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항상 기대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라며 말했다. 또 “앞으로 비타크루의 승무원으로써 여러분들께 완벽한 서비스로! 힐링으로! 다가설 수 있는 희현이가 될테니까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며 앞으로의 다짐을 남겼다.



앞서 ‘비행기 타고 가요-보라카이 편’을 통해 승무원으로써의 면모를 뽐냈던 기희현은 정식 비타크루 승무원으로 승격해 고정을 꿰찼다.

또한 기희현은 오는 21일 다이아의 컴백을 앞두고 컴백 앨범 준비로 바쁜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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