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 FC 경기가 열렸다.
인천 남준재가 선제골을 넣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