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집사부일체’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대표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박진영은 회사 구내식당을 자랑하며 “외부인은 출입이 안 된다. 본인 포함 4명에게 식사권을 주겠다”고 했다.
박진영과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9층에 위치한 구내식당을 방문했다. 이승기는 구내식당 메뉴에 동파육이 있는 것을 보고 “여기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박진영은 이에 대해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밥 먹기 전에 손을 무조건 씻어야한다. 창가 자리는 혼밥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자리”라고 소개했다.
설명을 들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더욱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급기야 육성재는 “인증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었다. 박진영은 흔쾌히 수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