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승리 연관 의혹 일축…“전혀 관련 없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구하라가 빅뱅 승리와 자신을 연관 지으려는 일부 누리꾼의 의혹을 일축했다.

구하라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새로 업로드했다.

그러자 한 누리꾼은 “위대하신 승츠비님(승리)이랑 학원동기인 하라님은 관련 없느냐”며 “혹시 다른데 다니냐”고 물었다.

구하라가 승리와 연관 짓는 누리꾼의 댓글에 직접 대응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구하라와 승리의 고향이 같은 광주인 것을 두고 내린 억측이었다. 구하라는 이에 대해 “전혀 관련 없다”고 정중히 설명했다. 구하라는 지난 2008년 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했다. 카라가 해체한 이후에는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승리는 최근 성매매 알선, 몰카 공유, 탈세 등의 혐의가 불거져 물의를 빚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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