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성관계 영상을 몰래 촬영해 유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이 14일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가수 정준영이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고개를 숚이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