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다이아 은채가 ‘NEWTRO’ 활동에 제니가 참여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은채는 20일 오후 서울 도봉구 플랫폼 창동 61에서 열린 다이아의 새 미니앨범 ‘NEWTR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참석했다.
이날 다이아 멤버들은 제니가 이번 활동에 함께 하지 못한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은채는 “제니 소식이 빨리 발표되지 않고 시간이 지체됐다”면서 “팬들이 걱정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신중할 필요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많이 고민하다보니 시간이 걸렸다. 제니가 이전부터 무릎 통증을 계속 호소했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안무가 예전보다 파워풀하고 동작이 많다”면서 “같이 준비하다가 무릎 상태가 악화될 것 같아 치료에 더 전념할 수 있도록 쉬기로 했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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