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코미디언 이용식 “다이어트 실패? 웃으니 더 건강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이 ‘마이웨이’에서 건강하게 사는 비결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웃겨야 사는 남자 코미디언 이용식의 활약이 공개됐다.

이용식은 강연에서 “다이어트를 도전했지만 매번 실패했다. 그런데 웃으면서 사니 오히려 더 건강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마이웨이’ 코미디언 이용식 사진=‘마이웨이’ 방송캡처
그는 재미난 입담과 넌센스 퀴즈 등으로 연신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어 “무대 위에서는 배고픈 줄도 모르고 아픈 줄도 모른다. 내려오면 그때서야 열나고 기침이 난다. 체질인가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열심히 잘 했다’, ‘참 열심히 오래했다’는 평을 받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