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그룹 뉴키드(Newkidd) 의 리더 진권과 우철이 패션쇼에 참석했다.
21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19FW 하이서울패션쇼 프릭스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진권과 우철은 포토월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이후 공개된 사진 속 진권과 우철은 깔끔한 커플룩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16대 보니MC인 진권은 블루톤 맨투맨 의상에 하늘색 셔츠를 레이어드 해서 밝고 산뜻한 패션을 완성했다. 2002년생 우철은 블랙앤 화이트 룩으로 댄디함과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뉴키드는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곳에서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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