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2’ 서장훈-김숙-한혜진-곽정은-주우재, 사연 속 주인공 만났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참견러들이 고민녀에게 직접 조언의 한 마디를 건넨다.

오늘(26일)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32회에서는 31회에서 참견러들은 물론 수 많은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역대급 시월드 사연의 후일담이 스튜디오를 찾아온다.

지난 방송에서는 10살이라는 나이 차를 뛰어넘고 남자친구와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러나 여자에게 ‘삼겹살 싸대기’까지 날리는 남자친구 집안의 지독한 반대와 악랄한 행태가 이어졌고, 이에 남자는 집안과 연까지 끊은 채 같은 꿈을 바라보며 꿋꿋하게 사랑을 지켜왔다.

연애의 참견 사진=KBS JOY
그 이후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남자친구 집안의 마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었다. 두 사람이 함께 열심히 돈을 모아 차린 플라워 샵이 사실은 남자친구 집안의 자본이었던 것. 사연녀는 결국 절망했고,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 역시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26일 방송에서는 드디어 역대급 시월드 연애담의 결말이 공개된다고 해 안방극장을 한 차례 더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스튜디오로 직접 전화를 걸어온 사연녀의 충격적인 이야기에 참견러들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한 것은 물론, 입 쎈 참견을 라이브(live)로 직접 사연 속 주인공에게 전달했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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