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방송인 홍록기와 모델 김아린이 결혼한지 7년 만에 득남했다.
26일 오후 스포츠투데이는 “홍록기의 배우자 김아린이 3.2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홍록기와 김아린은 지난 2012년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김아린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홍록기는 당시 해당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너무 바라던 아이 소식이었다. 너무 기쁘다”면서 “많은 분들께 임신 소식을 자랑하고 있다. 아내를 닮은 예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부모가 된다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 함께 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하고, 더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홍록기는 1993년 SBS 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틴틴파이브 등 다채로운 방송활동을 펼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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