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클락비 출신 가수 김상혁이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포부를 밝혔다.
김상혁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2막 지지 않겠다는 포부로 ‘라디오스타 열심히 하고 왔다. 백전무패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10여년 만에 조금씩이나마 실수투성이인 나를 받아 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감사하다. 덕분에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방송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열심히 살겠습니다. 매년이 전성기”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이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상혁은 오는 4월 7일 결혼 소식을 전하며 반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결혼을 앞두고 고민을 털어놓자 이수영이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김상혁은 오는 4월 7일 6세 연하의 얼짱출신 예비신부 송다예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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