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가 개막전 라인업을 발표했다.
다저스는 29일 오전 5시 10분(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저스는 작 피더슨(좌익수) 코리 시거(유격수) 저스틴 터너(3루수) 맥스 먼시(1루수) A.J. 폴락(중견수) 코디 벨린저(우익수) 키케 에르난데스(2루수) 오스틴 반스(포수) 류현진(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에 나선다. 우완 잭 그레인키를 상대로 정예 라인업이 모두 출전한다. 마스크는 오스틴 반스가 쓴다.
류현진이 오스틴 반스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 MK스포츠 DB
한편, 류현진의 상대 팀 애리조나는 애덤 존스(우익수) 에두아르도 에스코바(3루수) 윌머 플로레스(2루수) 데이빗 페랄타(좌익수) 크리스티안 워커(1루수) 케텔 마르테(중견수) 닉 아메드(유격수) 존 라이언 머피(포수) 잭 그레인키(투수)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류현진 애리조나 타자 상대 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