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배우다’ 정영주, 수준급 작문 실력 공개 ‘봄 감성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늘도 배우다’ 에너자이저 정영주가 감성 돋는 글 실력으로 안방극장을 봄비처럼 촉촉하게 적신다.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이하 ‘오배우’)에서는 글쓰기 원데이클래스에 도전한 다섯 배우들의 색다른 요즘 문화 체험기가 펼쳐진다. 글과 토론을 함께 나누는 ‘소셜살롱’에서 숨겨둔 감성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소셜살롱’은 바쁜 일상 속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저마다의 생각을 글로 쓰고 토론하며 공유하는 모임이다. 그동안 VR게임, 코인노래방, 홈 파티, 브이로그 등 요즘 문화에 온 몸으로 뛰어든 그들이 이번에는 낭만이 가득한 교감의 시간을 갖는다고 해 색다른 꿀잼을 예고하고 있다.

‘오늘도 배우다’ 정영주 사진=‘오늘도 배우다’ 제공
이 가운데 정영주가 현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 수준급의 글 실력을 선보였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봄을 주제로 짧은 글 한 토막을 발표한 정영주는 듣기만 해도 눈앞에 그림이 펼쳐진 것처럼 섬세하고 독창적인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간지럽혔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노래를 듣고 자유롭게 쓴 글에서는 감탄을 불러일으킬 정도의 고급스러운 어휘를 구사함은 물론 글에 대한 토론 역시 모두의 영감을 자극할 만큼 근사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에 박정수는 “너 작가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함은 물론 “갑자기 초라해진다”라며 급 자신감까지 하락했다고 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만든 정영주의 글 실력은 어느 정도 일지 궁금해진다.

모두의 영감님(?)으로 등극한 정영주의 갬성 폭발 작문 실력은 오는 4월 1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