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기태영, 냉정한 카리스마 폭발…김하경 결국 오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세젤예’ 김하경이 기태영과의 첫 만남에서 오열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김우진(기태영 분)과 강미혜(김하경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강미혜는 출판사 ‘돌담길’을 찾았고, 아버지 대신 출판사를 맡은 김우진은 냉랭한 포스로 등장했다.

‘세젤예’ 기태영·김하경 사진=‘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캡처
앞서 한 작가는 “내가 반드시 성공해서 돌아오겠다”라며 울며 뛰쳐나갔고, 김우진은 “재능 없으면 일찌감치 포기하는 게 맞다. 저 사람은 절대 성공 못해”라며 냉대했다. 또한 김우진은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온 강미혜에 “용건만 간단히 말하세요”라고 이야기했다. 강미혜는 자신이 쓴 원고를 내밀며 김우진 아버지의 안부를 물었다.



김우진은 “돌아가셨다. 생사여부도 모르는 사람이 안부는 왜 묻냐”라고 싸늘하게 말했고, 강미혜는 원고를 들고 급히 뛰쳐나가며 오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