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나는 아나운서, 만우절에도 거짓말 않는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팬들에게 재치 넘치는 만우절 농담을 건넸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사진을 올리며 “정직과 신뢰는 아나운서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했다.

이어 “따라서 저는 오늘이 아무리 만우절일지라도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라고 다짐했다.

장성규 아나운서가 재치 있는 만우절 거짓말을 했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다만 그는 바로 뒤에 해시태그로 “뻥이다. 김구라, 구라파, 만우절”이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특유의 입담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도 JTBC ‘아는 형님’ ‘방구석1열’ 등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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