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중, 7년 만에 싱글 ‘친구야’ 발매..허스키+울부짖는 고음 절정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락타운의 전설, 실력파 보컬리스트 가수 김길중이 신규 디지털 싱글 앨범 ‘친구야’를 발표했다.

디지털 싱글 앨범 ‘친구야’는 김길중의 7년 만의 앨범이다. 이 곡은 오랜 친구 사이의 우정을 이야기한 노래로 듣는이에게 친구와의 우정이 담긴 가슴 뭉클한 추억을 되돌려주는 감성적인 발라드다.

김길중의 전매특허인 호소력 짙은 허스키 보이스와 울부짖는 고음 또한 이번 앨범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사진=김길중 앨범재킷 사진
김길중은 인터뷰를 통해 “정말 오랜만의 앨범이기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앞으로 활발한 앨범 활동 및 공연 활동을 통하여 여러분들께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발라드, 록, 트롯, 팝, 재즈 등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곡들을 해보고 싶다. 다음 앨범은 트롯이다”라고 깜짝 다음 앨범을 알리기도 했다.



김길중은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친구야’를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싱글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4월에는 트로트 앨범을 기획 중이다.

이번 앨범의 제작 및 총괄 프로듀싱은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연규성이 맡았다. 김길중과 연규성은 락타운 시절부터 오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관계로, 그들의 콜라보 앨범 또한 준비 중이다. 이는 락타운의 향수를 갖고 있는 팬들에게 그들의 콜라보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친구야’는 지난달 30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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