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용왕님 보우하사' 조안이 결국 협박을 내세웠다.
1일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정무심(윤복인 분)은 경찰서에 잡힌 여지나(조안 분)을 풀어주고, 유전자검사표를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덕희(금보라 분)는 정무심에게 "여지나를 괴롭히지 말라"고 말렸고, 심청이(이소연 분)은 정무심을 따라가 여지나에게 준 게 뭐냐고 물었다. 이어 여지나는 황급히 검사표를 숨겼고, 정열매(김도혜 분)은 백시준(김형민 분)의 유전자와 99.7% 일치했던 것.
이에 서필두(박정학 분)에게 찾아가 화냈고, 이내 여지나는 마풍도(재희 분)을 찾아갔다. 이후 방덕희를 찾아가 정무심에 대해 알아내려고 했다. 이어 심청이는 백시준을 찾아가 여지나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밝혔다. 한편 집으로 돌아간 백시준은 정무심이 백시준의 누명을 벗기려 만들어 둔 전단지를 보며 생각에 잠겼고, 마재란(임지은 분)은 납치로 잡혔다는 소식 들었다.
방송말미 전단지가 떨어졌고, 백시준이 뿌린 살인자가 아닙니다 라고 적혀있는 전단지였고 이내 긴장감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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