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예슬이 긍정적인 글을 올렸다.
한예슬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가 말했다. 우리 자신이라도 믿어주고 사랑해주며 살자. 그래 네 말이 맞다. 그렇게 살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한예슬이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CG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후 ‘빅이슈’ 측은 “3일과 4일 결방한다”라고 결방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작품의 완성도와 재정비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예슬은 ‘빅이슈’에서 주인공 지수현 역으로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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