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배우 이채영이 천방지축 화려한 돌싱으로 돌아온다.
KBS1 새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 출연을 확정,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 미워할 수 없는 악역 면모 선보일 예정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이채영은 극중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제멋대로 자란 천방지축 ‘주상미’ 역을 맡아 결혼 후 화려한 싱글로 복귀해 자유롭게 사는 모습을 그린다.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설렘으로 다가오는 남자를 차지하기 위해 직진하는 면모들로 극의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채영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배우들과 촬영할 수 있게 되어서 큰 영광이고, 따뜻하고 가족 같은 촬영장이 될 것 같아 굉장히 설렌다.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면서 완벽하게 ‘상미’가 되어 시청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여름아 부탁해’는 ‘비켜라 운명아’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 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