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헌 측 “‘미스터 기간제’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배우 병헌이 ‘미스터 기간제’ 출연을 제의받고 검토 중이다.

4일 오후 병헌의 소속사 더킴컴퍼니 측은 MK스포츠에 “병헌이 OCN 새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출연을 제의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01% 명문고 학생들의 위험한 범죄, 이를 쫓기 위해 학교로 잠입한 변호사가 밝혀내는 숨겨진 진실을 담은 드라마다.

병헌이 '미스터 기간제' 출연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다. 사진=옥영화 기자
오는 7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며, 배우 윤균상과 금새록이 출연제의를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병헌은 지난 2010년 그룹 틴탑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요술병’ ‘식샤를 합시다3’ ‘악통탐정스 시즌2’ ‘신과의 약속’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오는 26일부터 방영되는 SBS 새 드라마 ‘녹두꽃’에서는 번개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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