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태국 친구들, 사파리 투어에 행복…“멋있다”

‘어서와’ 태국 친구들이 사파리 투어를 하며 즐거워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태국 친구들의 한국 여행 네 번째 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나뷘은 사파리 투어를 앞두고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을 사진에 담는 것을 좋아한다”며 잔뜩 기대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 친구들이 사파리 투어를 즐겼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투어버스에 몸을 실은 친구들이 가장 먼저 본 것은 사자들이었다. 이들은 탄성을 내뱉으며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이어 하이에나가 나타났다. 나뷘은 고기를 씹어 삼키는 하이에나를 보더니 “멋있다”며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눌렀다.



또 서로 마주보고 있는 호랑이들을 향해 “대화하고 있냐”며 웃었다. 곰을 보더니 “잘 있었냐”며 “우리와 소통하려 한다”고 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