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인기가요` 출연 이후 곧바로 미국간다 "활동 본격 시작"

블랙핑크가 SBS ‘인기가요’ 출연 이후 곧바로 미국 활동에 나선다.

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 새 EP앨범 타이틀곡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와 서브 타이틀곡인 ‘돈트 노우 왓 투 두(Don't Know What To Do)’ 무대에 오른다.

앞서 6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킬 디스 러브’와 ‘돈트 노우 왓 투 두’ 무대에 오른 블랙핑크는 군인 같은 절도 있는 강렬한 안무를 선보인 바.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후 블랙핑크는 미국으로 발걸음을 옮겨 오는 12일과 19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현지 음악 팬들과 만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첼라의 창시자인 폴 토레트(PAUL TOLLETT)는 라인업 발표에 앞서 지난해 한국을 직접 찾아 블랙핑크를 초청했다는 후문으로17일부터는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6개 도시, 8회 공연으로 이어지는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특히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는 최대 대중 음악 시장 미국 1위를 포함해 전세계 37개 지역 아이튠즈 송차트 1위에 올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