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박신혜는 지난주 "강원도 고성과 속초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3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4일 강원도 속초와 강릉, 고성 등에 발생한 산불은 산림 530ha와 주택 478채를 집어삼켰다. 사망자와 부상자가 각 1명씩 발생했다. 수백 명의 이재민도 발생했다.
박신혜가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회 각층에서 이를 돕기 위해 나섰다. 싸이, 아이유, 김희철, 윤지성, 옹성우 등 많은 연예인들도 크고 작은 금액을 기부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003년 가수 이승환의 노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16년에도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