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이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 일정을 확정했다. 일정은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유동적이다.
현재 현대모비스-KCC, 전자랜드-LG간 4강 플레이오프가 한창인 프로농구. 빠르면 9일, 늦으면 12일 모든 일정이 종료된다. 따라서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는 이에 맞춰 진행된다.
9일 종료시 10일, 10일 종료시에는 12일, 11일 종료시에는 13일, 12일 종료시는 열리는 일정이다. 장소도 유동적인데 10일의 경우 KBL센터, 그 외 날짜는 선수위 팀 홈경기장이다. 다만 선순위팀이 인천 연고 전자랜드일 경우에는 KBL센터에서 개최된다. 시간 역시 모든 일정이 2시지만 전자랜드가 선순위일 경우 11시에 진행된다.
2018-19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가 4강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장소와 날짜를 유동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은 4강 플레이오프서 리드 중인 현대모비스 유재학(오른쪽) 감독과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사진=MK스포츠 DB
행사는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감독 및 대표선수가 참석해 출사표와 각오를 밝힐 예정으로 구성도 완료된 상태다. 현대모비스는 유재학 감독과 양동근 이대성, 전자랜드는 유도훈 감독 박찬희 정효근, LG는 현주엽 감독 김시래 김종규, KCC는 오그먼 감독과 하승진 이정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