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태진아와 이루 부자의 꽃꽂이가 그려졌따.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이루 태진아 부자의 일상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태진아와 이루는 꽃을 잔뜩 구입 후 태진아는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를 꾸미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루는 꽃을 치우자고 주장했지만, 태진아는 거부했던 것.
이내 두 사람은 꽃병에 꽃을 배치하기에 나섰고, 추구하는 스타일은 달랐다. 먼저 태진아는 화려한 스타일을 추구했고, 이루는 단조롭고 심플한 스타일을 추구했던 것. 한편 이날 이루는 "이런 것 조차도 나는 심플하고 단조로운 것을 좋아한다. 아버지는 그 안에서도 조금 더 화려하고 모양이 많은 것을 선호한다. 그 지점에서도 취향 차이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