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금잔디가 강원도 화재 이재민들을 위한 기부에 참여했다.
금잔디는 지난 1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 복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강원도 홍천 지역이 고향인 금잔디는 동향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기부를 준비했고 “이재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뜻을 전달했다.
금잔디는 삶의 터전을 잃은 화재 피해자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전하며 마음을 어루만졌고 사회의 모범이 되는 기부 활동으로 기부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금잔디를 비롯해 아이유, 유재석, 싸이, 박신혜, 이병헌, 한효주, 김희철 등 많은 스타들이 강원도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에 참여하며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금잔디는 ‘일편단심’, ‘오라버니’ 등 자신만의 개성이 가득한 곡과 수려한 가창력으로 인정받은 데뷔 20년 차 가수로, 최근 신곡 ‘사랑탑’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