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이사강 “남편 보고 싶어서 눈물 났다” [똑똑SNS]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군 입대한 남편 론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이사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보고 싶어서 SNS 열었다가 또 눈물이 났다”라고 남겼다.

이어 “프랑스 촬영 때 우리 남편 엄청 고생하고 긴장된 얼굴 보니 마음이 아리고 아팠다”라며 “우리 잊지 못할 추억 만들었고 그 정도 고생이야 별 거 아니지만 우리 남편 잘 하려고 걱정 가득한 얼굴로 견디던 모습이 떠올라 너무나 아파”라고 털어놨다.

론♥이사강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또한 그는 “남편, 거기서 몸이 견딜 수 있는 수고는 하더라도 마음만은 힘들지 않길”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론은 앞서 9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모 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지난 16일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론의 입대 현장이 공개됐다. 이사강은 “지금은 괜찮은데 집에 가기가 두렵다”라며 남편과 헤어질 생각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