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1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박스오피스 1위는 ‘생일’(감독 이종언)이었다. 일일관객 2만9017명을 더해 누적관객 수 89만6004명이 됐다.
2위는 ‘요로나의 저주’(감독 마이클 차베즈)로 일일관객 2만210명을 기록했다. 누적관객 수는 4만6531명이다.
'생일'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영화 '생일' 포스터 3위에는 ‘크게 될 놈’(감독 강지은)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하루 1만4535명의 관객을 극장가에 불러들이며 누적관객 수 1만6364명이 됐다. 4위 ‘미성년’(감독 김윤석)은 일일관객 1만364명을 추가했다. 누적관객 수는 19만5503명이다.
5위는 ‘헬보이’(감독 닐 마샬)이었다. 일일관객 8238명을 기록하며 누적관객 수 27만482명이 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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